내가 가지고 있는 음반 후기 02.



*SG워너비 5집



수능 끝나고 바로 다음날 질러주신 워너비 형님의 5집!!!! 새로운 변신을 시도한 워너비 형님 ㅋ
 
 이때 mc몽,에픽하이,원더걸스 라는 대형가수들의 속에서 1위 후보에는 수없이 올랐지만 막상
 
 1위는 못했던 불쌍한 워너비 형님 하지만 컬러링,벨소리 차트에서 장기 1위 집권했다 ㅋ 그리고
 
 처음엔 낮은 판매량으로 워너비 망했다....이랬지만 엄청난 롱런으로 10만장을 돌파하고 골든디스크
 
 본상을 차지하게 되었다 ㅋ 그리고 기존멤버 채동하 형님이 나가고ㅠ 이석훈 형님이 들어옴으로서
 
 새로운 sg워너비를 맞이했다. 슬프기도 했지만 리더가 된 용준형님의 파트가 늘어서 좋은점도 있다
 
 여기서 용준이 형은 어느 아이돌 못지 않은 외모를 자랑하고 계시고 진호형은 갈수록 훈남 모드로
 
가고 있고 석훈이 형도 훈남이시다. 이제 음반 후기에 대해서 말해보자~
 
미국 컨트리풍의 라라라 기존의 워너비 형님 답지 않은 신나는곡 라라라~ '둘이서 라라라~' 1위는
 
하지 않았지만 노래는 정말 좋았다. 그리고 후속곡 멋지게 이별...라틴풍인데 약간 트롯삘이 나긴
 
하지만 애절한 가사와 멜로디가 너무 좋았던 기억이 난다. 지금도 자주 듣고 있다. 이 앨범에서 가장
 
아쉬운곡이 '이토록 아름다운' 이다. 멜로디도 좋고 가사도 좋았지만 회사에서는 패스 해버렸다ㅠ
 
이곡 정말 완소다 ㅠ 그 외에도 추천하고 싶은곡은 멜로디,보고싶어(가사랑 멜로디가 너무 애절해)
 
사랑하니까,happy,kiss(용준형님의 간드러지는 목소리와 진호의 멋진 랩 와우~) 정도이다. 
 
어쨋든 이 앨범도 완소라고 할수 있다.
 
p.s 아, 워너비 형님들 라라라 로 인기가요에서 뮤티즌송 하나 받으셨네요ㅋㅋ
 
 별 오점 만점에 ★★★★★이다.


*SG워너비 5집 cd케이스 뒷면(용준형님 대박!!!!!!)




*Fly To The Sky 3집



내가 아끼는 형님들의 하나인 플투형님의 3집을 사게 되었다. 예전부터 사려고 벼르고 있었던 앨범
 
 이였다. 큭 앨범 표지를 보면 정말 풋풋하다는걸 느낄 수 있다.저때는 플투 형님들을 잘 몰라가지고
 
 몰랐지만 나중에 sea of love를 듣게 되었는데 너무 좋아서 이 앨범을 사려고 마음 먹었던거 같다.
 
 이때 브라이언 형님이 고생하던때 인데....플투팬이라면 아실듯.....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이 앨범을
 
 이야기 하자면 특이한점이 솔로곡이 있다는 점이다. 같이한 곡도 있지만 말이다.
 
 난 솔로곡 중에서 환희형님의 rains,turst를 좋아하고 브라이언  형님 노래중에서는 그대를....이라는
 
 좋아한다.(이 곡들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타이틀곡과 앞에 언급한 솔로곡외에 명곡이 있다면
 
condition of my heart 라고 할수있다. 3집에서 이곡을 빼면 섭섭하다고 할수 있지~~~
 
별 5점 만점에 ★★★★★ 이다. 아 이 앨범도 완소~~~~



*빅뱅 미니앨범 3집

빅뱅 앨범은 처음 사보는 본인 이다.처음엔 빅뱅 노래만 듣다가 어느날 하루하루에 이끌리고 천국을
 
들으면서 이 앨범을 사게되는 계기를 마련해 주기도 했다. 일단 앨범 표지부터 보면은 음,,,,알수
 
없는 상형문자들이 가득하네요;; 그래도 간지는 납니다만;;그리고 앨범 케이스 위에 카메라랑
 
저의 손가락이 비쳐지고 말았네요 ㅠ 하지만 사진이 깨끗이 나와서 맘에 든다.
 
이 앨범의 음악을 이야기 하자면 하루하루....정말 많은 인기가 있었고 빅뱅의 인기는 아주 고공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지금 붉은 노을도 인기가 많지만 말이다. 또 삼천포로 빠졌군요 ㅋ 이제 다시
 
본론으로~~ 하루하루는 익숙한 비트와 멜로디에 슬픈 가사말이 맘에 들었다. 그리고 탑과 지용의
 
 랩 부분도 정말 맘에 들었다. 다음으로 맘에 드는곡은 천국!! 투에니뽀 쎄븐~~~ 할때 그 파트가
 
 좋은곡이다.또 맘에 드는 파트는 1절이 끝나고 탑이 기쁨,슬픈,눈물, 그리고 천국(??? 가사는
 
잘 모르겠어요 ㅠ) 하는 부분이 좋았다. 그리고 oh my friend란 곡을 추천하고 싶다. 이곡은 가사랑
 
노브레인이 퓨처링(?)해서  맘에 든다. 정말 친한 친구에게 불러주면 친구가 기뻐할듯 ㅋㅋ
 
다른곡도 좋았지만 (착한사람,lady) 내 취향은 아닌지라 ㅎㅎ  돈에 비해 곡이 적긴 하지만 아깝지는
 
않은 앨범이였다. 아 한가지 비밀은 이 앨범을 사면 빅뱅 멤버의 종이인형이 들어있다(만들어야함)
 
다섯멤버중 하나인데 난 태양이 걸렸다. 난 빅뱅팬이 아니기 때문에 친구에게 넘기기로 했다^^
 
이 앨범도 완소라고 할수 있다.
 
별 오점 만점에 ★★★★★ 이다.




*씨야3집


내가 고대하던 씨야 3집~~~ 수능 끝나고 워너비 5집과 함께 질러준 앨범이다. 그전과 다른 이미지
 
로 돌아온 우리 씨야누님들!!! 인형 컨셉이라고 하지만 뭐 원래 인형이였는데( 죄송 ㅋㅋ)
 
앨범명 대로 진짜 brilliant change 이다. 그전에 보여주었던 슬픈 발라드가 아니고 귀여운(?)핫걸로
 
돌아온 씨야 누님들~~원더걸스가 이미 휩쓸고간 자리에 씨야가 들어갈 틈이 없어서 빛을 크게 보지
 
도 못하고 원걸 따라하냐, 브아걸 따라하냐 라고 말이 많았지만 그래도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 우리
 
씨야 누님들께 박수를 보내고 싶다. 처음에는 핫걸이 별로라고 생각했지만 후렴구 저스트 원몰 타임
 
하는게 중독성이 있어서 계속 듣게 되니까 나도 모르게 빠져 버렸다. 핫걸 망했다고 하지만 그래도
 
꾀 상위권에 올랐던걸로 기억난다.그리고 가니~ ' 저 멀리 가니 가니~' 중독성 있는 가사와 멜로디
 
가 핫걸보다 반응이 좋았다. 아마 이걸 타이틀로 했다면 아마 성공한 변신이 되었을텐데.......
 
그저 아쉬울뿐이고.... 후속곡 그사람은 구두3 라는 부제목으로 나왔는데 구두 시리즈는 다 좋다.
 
커다란 클라이막스도 없고 멜로디도 느리고 하지만 잔잔한 감동과 잔잔한 슬픔이 있어서 좋은 곡이
 
라고 생각한다. 그 외에도 내가 울더라도 라는 곡을 썩혀둔건 엠넷미디어의 잘못이라고 생각하는
 
본인ㅋㅋㅋ 그리고 앞에 언급한 곡 외에도 추천하고 싶은곡이 있다면 덩그러니와 솜사탕, 나없이도,
 
사모곡,turn it up 을 개인적으로 강력히 추천하고 싶다. 알고보면 씨야 3집은 몇몇곡을 제외하면
 
기존 씨야의 스타일이라고 할수있다. 이 앨범듣고 느낀 거지만 역시 씨야표 발라드가 최고구나
 
하는걸 느꼈다.
 
타이틀곡의 부진으로 앨범판매량도 높진 않지만 수록곡도 좋고 새로운 변신도 괜찮은 편이고.........
 
이 앨범도 완소라고 할수있다.^^
 
p.s 쫌 있으면 씨야 리팩키지 나온다~~~~아, 그리고 씨야 3집의 묘미는 씨야의 3집 자켓사진이
 
      매우 이쁘게 나왔다는 점이다. 완전 세분 다 여신 + 인형 ㅋㅋ
 
 별 오점 만점에 ★★★★★ 이다.



*씨야3집의 뒷면..........(연지누님이 이상하게 나왔어 ㅠ)




p.s 훗....드디어 저의 하찮은 음반후기가 끝났어요. 다음번에도 또 올리죠

      오늘은 귀차니즘으로 ㅠ 다른 앨범들은 이미 네이버  블로그에 올렸지만

      이곳에 올리는건 좀 시간이 걸릴듯;;

      아,그리고 동방신기 앨범도 질러버린 본인ㅋ(이번 앨범 괜찮은듯)

      앨범이 또 어느 정도 모이면 그때 모아 보도록 하죠^^

by 눈의신사 | 2009/02/19 16:32 | 나의 음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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